[뉴스핌=이영기 기자] NICE신용평가는 21일 LG실트론의 신용등급을 'A+/Stable'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평가 시 주요 고려 요소는 ▲300mm 웨이퍼 분야에서의 우수한 경쟁역량 보유 ▲우수한 거래안정성 및 경기변동 대응 능력 ▲경면웨이퍼에 편중된 사업구조 ▲우수한 수익성 확보 및 재무안정성 개선 전망 ▲신규사업의 그룹 내 높은 전략적 중요성 등이다.
김영택 평가실장은 "업종특성상 반도체 경기의 등락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상존함에도 불구하고 시장변화에 대한 회사의 대응력이 우수한 수준임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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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