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CJ제일제당 '전립소'가 노인장수축구대회 후원, 전립선 건강강좌 등 소비자와의 직접적인 스킨십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온라인 이벤트, 프로모션 등의 참여가 활발하지 않은 중·노년층에 먼저 다가서는 마케팅 전략으로 잠재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CJ제일제당 '전립소'는 중·노년층 남성으로 구성된 동호회 후원, 제품구매 고객 대상 건강 강좌 등으로 소비자들에게 직접 다가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한중일 노인장수축구대회를 진행, '전립소'가 한국, 중국, 일본의 중·노년층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CJ제일제당은 선수는 물론 스텝까지 참가자 전원에게 '전립소'를 지원했다.
오는 7월에는 다양한 세미나를 통해 전립선 질환에 대한 정보 부족과 부정적 인식으로 질병을 방치해 어려움을 겪는 남성들에게 전립선 건강 관리의 중요성과 올바른 지식을 전할 계획이다.
박미숙 CJ제일제당 건강식품사업부 부장은 "중·노년층 사이에 전립선 비대증을 비롯한 전립선 질환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만큼, 전립선 건강관리는 선택이 아닌 의무사항이 되는 추세"라며 "제품 후원 및 건강강좌 등 스킨십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전립선 건강 예방 및 관리 방법 등을 알리고 있다"고 말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