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1일 원/달러 환율이 1170원 하향 테스트를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변지영 우리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현재 환율의 상승세는 오버슈팅 성격이 짙다”며 이 같이 말했다.
변동성 차원에서 접근한다고 하더라도 매수 쏠림이 상당해 이에 대한 당국의 경계가 강화되고 있다는 진단이다.
그는 “간 밤의 유로 낙폭 진정 등을 반영하며 환율은 급등 되돌림 장세로 출발할 것”이라며 “이번 주 유럽연합(EU) 비공식 회담과 더불어 유로존 및 중국의 PMI 결과에 대한 주목도 높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변 애널리스트가 예상하는 이날 원/달러 매매 범위는 1163.00~1173.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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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