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일본의 3월 광공업생산 증가율 잠정치가 상향 수정됐다.
17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3월 광공업생산지수가 95.6으로 전월 대비 1.3%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수정치로 앞서 1.0% 증가로 집계됐던 잠정치보다 더 개선된 수치다.
세부적으로는 출하지수가 95.8로 0.5% 올라 잠정치 0.1% 하락에서 증가한 것으로 상향 수정됐고, 재고지수는 107.5로 4.3% 상승하며 잠정치와 동일한 수준을 나타냈다.
또 이에 따라 재고율 지수는 115.3으로 전월비 4.4% 오르며 잠정치 4.6% 상승보다 하향 조정됐다.
한편, 설비가동률지수는 92.4로 1.3% 상승한 반면 생산능력지수가 107.3으로 0.5%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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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