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쌍용차가 24일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선보일 국내 SUV 대표 브랜드인 렉스턴 후속모델의 차명을 렉스턴W(Rexton W)로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쌍용차는 차명에 대해 기존 렉스턴이 가지고 있는 프레임 타입의 고강성 차체구조, 탁월한 온·오프로드 주행 성능 등 정통 SUV의 DNA를 계승하고 품격을 높이기 위해 ‘W’를 서브네임으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쌍용차는 17일부터 6월 15일까지 페이스북(www.facebook.com/ssangyongstory) 및 브랜드사이트(www.rextonw.com)를 통해 렉스턴W 소셜 시승단을 모집할 예정이다.
또 부산국제모터쇼 프레스행사 및 모터쇼 기간 동안 주요 이벤트 행사를 페이스북 및 브랜드사이트를 통해 생중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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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