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삼성화재(사장 김창수)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 및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예비엄마를 대상으로 '엄마 맘에 쏙드는 베이비샤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총 60명의 예비엄마를 선정해 지인들의 축복 속에 행복한 출산을 맞이할 수 있도록 베이비샤워 파티용품이 담긴 '파란상자'를 전달한다.
또 어린이보험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키자니아 데이(Kidzania day)' 이벤트를 연다. 키자니아란 만 3세부터 16세까지의 어린이들이 현실을 그대로 재현한 도시에서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이다.
아울러 삼성화재는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생활에서 교통안전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동영상을 제작했다. 여기다 교통안전 상황별 주의사항을 삼성화재 로고송 ‘당연히’의 가사로 개사해서 만드는 등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외에 해피스쿨 14호 기증식과 안전용품이 들어 있는 '안전꾸러미'를 전남 순천북초등학교에 제공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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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