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교보생명(회장 신창재)은 재무설계사(FP)와 인도 어린이들이 한 무대에 선 ‘교보생명 FP합창단 자선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교보생명 FP합창단 자선음악회는 교보생명 FP합창단과 인도 뿌네시 빈민가 소외아동들로 이뤄진 ‘바나나합창단’이 같은 무대에 올라 희망의 노래를 들려줘 여느 음악회와는 달랐다는 평가다.
사회자의 소개로 먼저 무대에 오른 24명의 바나나합창단은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며 영어와 힌두어, 한국어로 노래를 불렀다.
이어 무대에 오른 교보생명 FP합창단은 인도 어린이들과 한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하며 감동의 무대를 연출했다.
이번 공연은 교보생명 임직원들과 FP들이 인도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바나나합창단’을 초청하면서 이뤄졌으며 공연 수익금은 열악한 환경에 놓인 인도 어린이들을 후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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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