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신공영(회장 최용선)이 울산 남구 무거동에서 ‘울산 무거동 한신휴플러스’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울산 무거동 한신휴플러스는 지상 최고 18층 5개동, 전용면적 84㎡ 총 260가구로 구성됐다.
내부에는 수납 특화 아이템을 적용해 자투리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며 단지 옆 공원이 조성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옥현주공 등 대단지가 위치해 기존 생활 인프라시설이 풍부하다. 대형마트와 병원이 인접했으며 옥산초, 옥현중 등을 비롯해 울산대 등 교육환경이 밀집했다.
분양가는 3.3당 900만원 초반대로 분양권전매제한이 없다. 견본주택은 울산 삼산로 목화예식장 옆에 위치했으며 오는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에는 1순위와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문의: 1577-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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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