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우리아비바생명(대표이사 김희태)은 고객과 영업현장, 본사 임직원 등 1000명을 목동야구장에 초청해 ‘우리아비바Day’ 행사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우리아비바생명은 이날 초대된 고객과 FC, TMR 등에게는 무료 관람과 더불어 치킨과 맥주를 제공했다. 또 행사에 참여한 김희태 사장은 야구 시구 행사를 직접 하기도 했다.
아울러 목동야구장 우리바비바존(Zone)에는 새터민(탈북민) 자녀들을 위한 초등교육기관인 삼흥학교의 학생과 선생님 60여명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기도 했다.
우리아비바생명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가운데 우리아비바생명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높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아비바생명 가족이라는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임직원과 영업 가족,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