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하나UBS자산운용은 박병종 하나대투증권 영업고문을 신임 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10일 밝혔다.
하나UBS자산운용은 지난 1월 박윤호 전 부사장 퇴임 이후 공석으로 남겨졌던 부사장직이 채워짐으로써 지난 5월 진행된 마케팅본부 사공경렬상무, 이원종상무, 관리본부 이종석상무의 전무 승진과 더불어 임원 인사 발령을 마무리 했다.
하나UBS자산운용은 향후 박 부사장에게 영업총괄 업무를 맡겨 최근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는 운용수익률과 함께 영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박병종 부사장은 지난 1983년 대한투자신탁에 입사하여 29년 동안 주식운용, 개인 및 법인영업을 거쳐 강동, 강북지역 영업본부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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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