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엔스퍼트는 10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기명식 보통주 30주를 동일한 액면주식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이에 자본금은 393억4112만9500원에서 13억1137만500원으로, 발행주식수는 7868만2259주에서 262만2741주로 줄어들게 된다.
더불어 주식의 유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보통주 1주당 액면가액을 기존 500원에서 100원으로 분할키로 결정했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6월 26일, 신주상장 예정일은 오는 7월 13일이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