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한국경제TV 최종천 대표이사 사장이 10일 자사주 2만주를 매입했다.
최사장은 “한국경제TV 주가가 재무구조나 영업실적 등 모든 면을 비추어 볼때 너무 저평가 돼 았다"며 “안정적인 영업기반을 바탕으로 올해도 완만한 실적상승이 예상되며, 추진중인 신규사업이 본 궤도에 오를 경우 추가적인 실적상승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필요한 경우 주가안정을 위해 추가 매수도 검토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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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