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현대카드(대표 정태영)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 간 슈퍼세일을 개최한다.
현대카드는 풍성한 외식 및 쇼핑 혜택, 무이자할부 등의 이벤트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주중 요일에 따라 유명 외식브랜드에서 M포인트 추가 사용 혜택을 주는 ‘외식M포인트 데이’ 이벤트를 시행한다. 요일별 결제대금의 30~50%의 포인트를 외식업체 및 커피전문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5월 둘째, 넷째 주 목~토요일에는 롯데마트에서 7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만 M포인트 사용이 가능하고, 이벤트 기간 외에는 7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5천 M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온라인 쇼핑몰 G마켓에서 결제금액의 5% M포인트 결제, 신세계몰에서 10% M포인트 결제가 가능하다.
올 여름 가족여행 준비를 위한 이벤트도 풍성하다. 5월 한 달 간 여행사 및 항공사에서 100만원 이상 결제 후 현대카드 홈페이지에서 응모하면 최대 3만원 캐시백을 받을 수 있고, 현대카드 PRIVIA 성수기 국제선 항공권 최고 12% 할인 이벤트와 여름해외여행 조기예약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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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