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강 소장은 최근 중국 경제 상황은 '경착륙'이 아닌 '연착륙'이라면서 성장률이 10%를 넘는 과열 경기에서 안정적 수준의 성장률로 내려오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김학선 기자>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