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의 4월 은행대출이 7개월째 증가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일본은행(BOJ)은 신용금고를 제외한 은행대출은 4월 평잔이 397조 859억 엔으로 전년 동월대비 0.4%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같은 기간 신용금고와 은행을 포함한 전체 대출 평잔액이 459조 3081억 엔으로 전년 동월대비 0.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은행별로는 도시 지역 은행들의 대출은 전년 동월대비 1.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지방 은행들의 대출은 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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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