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엔케이바이오는 9일 조회공시 답변에서 "전·현 경영진의 횡령·배임에 대해 검찰 조사 중"이라며 "현재까지 기소여부 등 추가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추후 검찰의 수사 결과등이 확인 되는 시점에 재공시 하겠다"고 덧붙였다.
재공시 기한은 6월 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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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