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호반건설(대표이사 최종만)이 전북혁신도시에 C-7블록에 공급하는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에 개관 첫날 5500여명이 몰렸다고 9일 밝혔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전북혁신도시 최초 중대형 대단지 분양에 뛰어난 입지 등으로 관심이 뜨겁다”며 “오는 16일 일반 1, 2순위 청약, 17일 3순위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3일 예정이다. 문의: 063-283-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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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