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인 스탠다드앤푸어스(S&P)가 호주 노동당이 제안한 내년 예산안이 신용등급에 당장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8일(현지시각) S&P의 카이런 커리 신용 분석가는 보고서를 통해 호주 연방정부의 2013 회계연도 예산안은 재정상태를 안정시키는 조치라고 평가했다.
다만 그는 이같은 예산 전략은 수용적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긴축 정책에 대한 연정 파트너들의 지지 여부에 달려있다고 밝혔다.
S&P는 호주의 국가 신용등급을 'AAA'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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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