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제이티가 삼성전자 중국 현지법인과 반도체 공급계약 소식에 강세다.
4일 오후 2시21분 현재 제이티는 전일대비 4.65%(310원) 오른 6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제이티는 중국 쑤저우 지역의 삼성전자 반도체 해외법인(Samsung Electronics Semiconductor)과 19억2800만원 규모의 번인소터(Burn-In Sorter)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9%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다음달 2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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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