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물가 압력이 유로존 경기부양을 위해 대출 금리를 낮춰야 한다는 부담을 압도했다는 풀이다.
ECB는 예금금리와 최저대출금리 또한 각각 0.25% 및 1.75%로 동결했다.
마리오 드라기 ECB 총재는 한국시간 오후 9시 30분에 ECB의 이같은 결정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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