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녹십자는 지난 29일 제64차 대한의사협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제34회 녹십자 언론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녹십자 언론문화상은 국민보건과 의약계 발전에 기여한 언론인의 공을 치하하고 언론문화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녹십자와 대한의사협회가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메디파나 권문수 부국장, 의협신문 김선경 사진기자, 데일리메디 음상준 기자, 동아일보 이진한 의학전문기자, 파이낸셜뉴스 정명진 의학전문기자 등 언론인 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녹십자 언론문화상은 지난 1979년에 제정됐으며, 올해까지 총 34회에 걸쳐 모두 143명의 언론인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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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