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오리온정보통신의 ‘TopSync’가 32인치 Full HD LED대국민 TV를GS SHOP에 1월 31일 첫 런칭하여 단, 3개월여만에 5만명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 성원에 힘입어 GS SHOP은 오는 1일 저녁 8시 35분에 32인치 Full HD LED TV (모델명: ORL3200HTV)를 거품을 뺀가격, 49만9000원에 단독 공개한다.
방송중 무이자12개월, ARS 3만원, 일시불2만원까지 추가 할인 혜택이 적용되어 449,000원에 32인치 Full HD LED TV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구매 고객 100명을 추첨을 통하여 5만원 신세계 상품권을 지급한다.
성능도 뛰어나다. 1920X1080 FULL HD 해상도를 지원하며 백색LED 백라이트를 사용해 화질이 밝고 선명하다 또한 상하좌우 178도의 시야각을 자랑하며 소비전력은 최저 수준인 65W, 대기전력은 0.3W, 3시간 동안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 전원 꺼짐 기능이 있어 전기료 절감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다양한 외부단자 연결이 가능해 블루레이, 카메라, 노트북, 게임기 등 다양한 멀티기기를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아날로그 방송에 보다 선명해진 화질로 지상파 디지털 TV 방송도 시청할 수 있다.
기능 뿐만 아니라 디자인도 눈에 들어온다. 고광택 하이글로시 디자인으로 슬림한 옆면과 블랙 유브이 코팅된 스탠드로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을 살려 어느 공간에서도 잘 어울리도록 했다.
2012년 12월 31일부로 지상파 아날로그 TV 방송이 종료됨에 따라, 오리온정보통신은 디지털 TV 교체시기에 맞추어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줄 5월 가정의 달 GS SHOP과 함께 특별기획전을 마련했다.
또한 고객들이 믿고 구매하실수 있도록 “대한민국 최저가 보상제!”를 실시한다고 한다.
오리온정보통신 관계자는 “TopSync는 15년간 자체 개발한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소비자들에게 토종국내 브랜드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이번에 준비한 32인치 Full HD LED 대국민 TV 는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을 안겨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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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