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맘때면 따뜻한 바람이 불고 봄꽃이 만개하면서 봄나들이 계획과 함께 유모차를 구매하려는 엄마들이 많아진다. 유모차는 생후 2~3개월부터 타기 시작해 최대 4, 5세까지 사용하는 일명 아이의 첫 자가용이다. 특히, 외출 시에는 아기를 최대한 안전하게 보호하고 편안함을 주면서 엄마가 사용하기에도 불편함이 없어야 하므로 유모차에 대한 까다로운 선택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엄마들이 나들이하기 좋은 명품유모차 추천의 요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아기를 보호할 수 있는 액세서리들 꼼꼼히 확인!
유모차 액세서리에는 외출 시 소중한 아기를 자외선이나 황사, 비바람, 곤충들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품목들이 다양하다. 이러한 구성품들이 기본 패키지로 들어있는지, 아니면 별도 구매인지 이왕이면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요즘 대부분의 유모차는 레인커버가 구성품으로 포함돼 있지만, 그렇지 못한 유모차도 있다. 또한, 햇볕을 추가로 차단해 줄 수 있는 전용양산이나 곤충이 날아드는 것을 방지해 줄 수 있는 방충망도 별도로 구매해야 하거나 없는 유모차가 많다.

실버크로스의 서프(Surf)는 기본 구성품으로 풋커버, 레인커버, 양산세트, 방충망이 포함돼 있어 구매절감의 효과가 크다.
서프(Surf)의 전용양산은 차양을 보완해 자외선을 완벽히 차단함과 동시에 세련된 디자인으로 착용 시에 눈에 띄는 나들이 패션을 완성한다. 유모차 기본구성 속에 나들이 필수 액세서리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어 엄마들이 따로 추가 구매할 필요가 없다. 가격 면에서도 소비자들의 효과적인 구매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엄마들 사이에서 유모차 추천 브랜드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서프(Surf) 유모차 전용 컵홀더가 출시되기도 했다. 유모차의 핸들 부분에 부착할 수 있게 만들어 외출 시 커피나 음료를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다. 컵홀더는 실버팍스몰에서 별도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짐이 많은 엄마의 수고를 들어주는 장바구니는 2013년형부터 풀 패키지로 포함됐다. 기존 유모차 접철시 장바구니를 분리해야 했던 번거로움 없이 동시에 접철이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돼 출시됐다.

아기와 함께하는 나들이, ‘안전’ 챙기자
유모차 나들이에는 아기와 함께 하기 때문에 명품유모차의 ‘안전’ 요소들이 엄마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유모차 추천의 핵심도 ‘얼마나 안전한 유모차인가’다. 실버크로스 서프(Surf) 유모차는 앞바퀴에 충격을 흡수하는 서스펜션이 기본적으로 장착돼 있으며 프레임 중앙에는 에어식 충격완충장치가 장착돼 이중으로 아기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일반 공기주입식 바퀴와 차별화된 서프(Surf) 유모차의 뒷바퀴는 내부도 천연고무로 채워져 있어 펑크가 날 염려가 없어 더욱 안전하다.
신생아를 위해 제작된 ‘베이비 네스트’도 아기의 안전을 돕는다. 2013년형이 출시되면서 원단소재가 바뀌었는데 기존의 폴라폴리스 원단에서 친환경적인 소재인 대나무(Bamboo)소재의 원단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이 소재는 땀을 많이 흘리게 되는 아기의 땀 흡수를 촉진하고 통기성이 우수해 보다 안락하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또한, 푹신한 쿠션감이 아기의 몸을 보호하고 몸집이 작은 신생아의 몸을 단단하게 붙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안전 바와 안전벨트와 함께 활용하면 외출 시에도 걱정 없이 안심하고 나들이를 즐길 수 있다.
엄마와 아기의 안전한 봄나들이를 위한 명품유모차 실버크로스 서프(Surf)는 실버팍스몰(http://www.silverfoxmall.com)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실버팍스몰에서는 2013년형으로 새롭게 출시된 서프(Surf)의 신상 유모차 ‘서프 오버진’과 ‘서프 험버그’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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