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프랑스의 지난달 생산자물가가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완만하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에 따르면, 프랑스의 3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119.2로 전월 대비 0.5% 상승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0.6% 상승을 하회하는 수치며, 지난 2월의 0.7%(0.8%에서 수정)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한편, 같은 기간 생산자물가지수는 전년 대비로는 2.1%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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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