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희림이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는 지난 1분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액 344억원, 영업이익 9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4분기 대비 매출액은 10% 이상 증가했으며 적자였던 영업이익도 흑자전환했다. 전분기 적자였던 경상이익과 당기 순이익도 모두 흑자전환을 이뤘다.
희림은 이번 1분기를 기점으로 차츰 실적이 호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희림 관계자는 “지난해 4분기 매출로 바닥을 찍고 서서히 개선세를 보이며 회복해 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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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