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CJ CGV에 대해 지난 1분기 영업실적이 큰 폭 향상됨에 따라 실적 개선 추세가 당분간 지속 될 것으로 전망했다.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26일, "올해 시장 점유율과 3D 비중 확대에 힘입어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며 "특히 베트남과 중국 등 해외 시장에서 향후 장기 성장 모멘텀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올해는 완성도 높은 3D 영화 출시가 많을 것으로 보여 평균 티켓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또한 올해 국내에 신규 직영 사이트를 5개 오픈할 예정이라는 점에서 시장 지배력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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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