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삼광유리가 국내 유리밀폐용기 중 가장 초소형 제품인 글라스락 정사각 쇼트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글라스락 정사각 쇼트(120ml)는 아기 이유식, 소스, 젓갈 등 소량의 음식 보관이 용이하고 한 끼 분량씩 나눠 담을 수 있어 활용도가 뛰어난 최소용량 유리밀폐용기다.
네 가지 색상의 네온 컬러 캡을 적용해 콤팩트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한 손에 들어가는 사이즈로 외출시 휴대가 간편하고 냉동보관 및 전자레인지 사용도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삼광유리는 최근 소용량 제품의 판매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글라스락 초소용량 제품을 미국, 캐나다 등 해외 시장에 이어 국내에도 출시하게 됐다.
글라스락은 삼광유리만의 특화된 내열강화유리제조 기술로 국내 제조해 일반유리보다 최소 2배 이상 충격에 강하면서도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환경호르몬이 없고 100%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제품으로 인정받으며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구승 삼광유리 마케팅팀 부장은 "싱글족의 증가와 주부들의 이유식 전용 용기 사용이 늘면서 소용량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앞으로 다양한 디자인과 차별화된 기능을 갖춘 소용량 제품 군을 계속 추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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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