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줄기세포 전문업체 파미셀이 중국에 줄기세포 화장품을 수출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파미셀은 오전 9시 1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4.90% 상승한 6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로써 파미셀은 중국 수출 호재에 힘입어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게 됐다.
전날 파미셀은 중국에 있는 화장품 유통사 종주앙 코스메틱(Zhongzhuang Cosmetics)사와 줄기세포화장품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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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