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4월 프랑스의 민간부문 경기가 서비스업 활동의 둔화로 인해 6개월래 가장 저조한 수준을 보이며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마르키트/CDAF는 4월 프랑스의 종합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6.8로 직전월 48.7에서 1.9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로 경기 판단 기준인 50을 밑돌며 경기 위축을 시사했다.
제조업부문 PMI는 47.3으로 3월의 46.7에서 상승했지만 서비스업 PMI가 46.4로 4개월 만에 위축세로 전환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 전문가들은 제조업부문 PMI는 47.2를, 서비스업 PMI는 50.2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