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현대홈쇼핑은 명품 전문프로그램 '클럽노블레스'가 오는 28일까지 '럭셔리 위크' 명품 특집방송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프라다, 지방시, 돌체앤가바나 등 해외 명품 브랜드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결제 금액의 10%를 적립금으로 증정한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1시 20분부터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에서는 프라다 비텔로백(205만원), 지방시 나이팅게일백(228만원), 돌체앤가바나 숄더백(89만6000원), 등 21개 수입명품 브랜드 100여 개 상품이 판매된다.
또한 6일간 홈쇼핑에서 명품을 구매하는 전 고객에게 결제 금액의 10%를 적립금으로 증정하는 혜택을 준다.
가격 세일이나 자동주문전화(ARS) 할인 등 기존 쇼핑 혜택에 추가로 적립금까지 받아볼 수 있어 어느 때보다 실속 있게 명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총 5명의 고객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유럽여행 상품권을 경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상품에 따라 최대 12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혜택이 제공되고 일부 상품은 최대 40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는 24일 방송하는 펜디 숄더백은 기존가 대비 20만원 할인된 82만 8000원에 판매, 25일 방송하는 지방시 판도라백은 40만원 가격을 인하한 189만9000원, 27일에는 돌체앤가바나 숄더백이 32만원 인하된 89만 6000원에 판매한다.
이밖에 토리버치, 지방시, 끌로에의 다양한 선글라스 제품을 선보이며, 김연아백으로 불리는 토리버치 클러치백(66만8000원), 멀버리 베이스워터 파이톤백(189만8000원), 마이클코어스 가죽타슬백(67만8000원) 등 유명 브랜드 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며, 호주의 명품 모자 브랜드인 '헬렌카민스키'도 방송 최초로 론칭 예정이다.
김정훈 현대홈쇼핑 명품 책임MD(상품기획자)는 "지난 10년간 진행해온 클럽노블레스의 명성에 걸맞게 이번 럭셔리위크 특집방송 또한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의 인기 아이템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방송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