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한국 피자헛은 외식업계 최초로 패밀리 세일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 피자헛은 23일 단 하루 동안 전국 피자헛 레스토랑 매장에서 샐러드 키친을 추가 주문 없이 무료로 제공하는 패밀리 세일을 개최한다. 외식업계에서 패밀리세일을 진행한 것은 한국 피자헛이 처음이다.
피자헛의 패밀리 세일은 내달 1일부터 새롭게 선보일 '스마트 올데이(Smart All Day)' 그랜드 론칭을 앞두고, 피자헛 임직원 및 관계자에게 샐러드 키친 메뉴를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스마트 올데이는 피자와 파스타 주문시 샐러드 키친(2인)을 무료로 제공하는 알뜰한 구성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평일 전용 세트 메뉴다.
피자헛 관계자는 "이번 패밀리 세일은 피자헛 임직원 대상으로 준비했으나, 피자헛에 애정을 보내준 고객들도 한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피자헛 임직원 외 초대장을 소지한 일반 고객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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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