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컨시어지' 건대점의 경우 200여명의 고객들이 이른 아침부터 찾아와 문전성시를 이뤘다.
컨시어지 건대점은 구매고객 100명에게 기념티셔츠를 증정했으며, 방문고객에게도 무스케익 제공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매장을 찾은 한 고객은 "새로운 아이패드를 남들보다 먼저 갖고 싶은 마음에 새벽부터 줄서서 기다렸다"면서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가 무척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한편, 컨시어지는 건대매장을 시작으로 이날 오전 전국 22곳의 애플 공인 프리미엄 매장과 모바일 스토어를 통해 새로운 아이패드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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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