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지난 2월 일본의 서비스업 경기가 다소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
20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2월 제3차산업 활동지수가 95.3을 기록해, 전년동월 대비 2.4%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월의 0.4% 상승률에 비해 강화된 것이다.
계절조정을 반영한 3차산업 활동지수는 99.2로 나타나,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과학 및 전문기술 서비스 부문이 6.3% 상승했으며, 정보통신이 1.7%, 의료, 헬스케어가 0.8% 가량 올랐다.
반면 도매와 소매거래 부문은 1.4%, 우편 및 운송 부문 역시 1.4% 감소했다. 또한 공공부문을 제외한 복합 서비스업 역시 1.1%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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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