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인지디스플레이는 19일 세라트론을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인지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이번 결정은 신규사업진출을 통한 신성장 동력 사업을 확보함으로 TFT-LCD부품및 Mobile부품간의 시너지 효과를 통한 기업 및 주주가치의 극대화를 달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