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코스피지수가 장중 낙폭을 확대하며 2000선 아래에서 움직이고 있다.
19일 코스피는 오후 1시 21분 현재 전날대비 7.47포인트, 0.37% 내린 1997.06을 기록 중이다.
개인이 '사자'로 돌아섰지만 외국인이 '팔자'로 전환하며 지수에 부담을 부담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개인은 201억 규모 사들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92억, 509억원 어치 팔고 있다.
업종별로는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의료정밀, 보험 등이 오르고 있는 반면 유통업, 제조업 등은 내리는 모습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울상이다. SK이노베이션이 4% 가까이 빠지고 있고 현대차, 신한지주도 하락세나 삼성전자, 삼성생명, NHN은 상승세를 시현 중이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대비 2.01포인트, 0.40% 빠진 501.62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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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