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그린손해보험이 현 대표이사 등 횡령설에 10% 가까운 급락세다.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그린손해보험은 오전 9시 31분 현재 전날대비 190원, 9.48% 떨어진 1815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삼성증권, 동양증권에서 매도세가 나오는 모습이다.
이날 한국거래소 유가시장본부는 그린손해보험에 현 대표이사 등의 횡령 관련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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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