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OCI가 2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이란 전망에 실망하며 2% 하락세다.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OCI는 오전 9시 24분 현재 전날대비 4500원, 2.00% 떨어진 22만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동양증권, 미래에셋증권에 매도세가 나오는 모습이다.
우리투자증권은 OCI에 대해 1분기 실적 부진에 이어 업황 회복이 지연될 것으로 분석했다.
김위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OCI의 1분기 K-IFRS 연결기준 매출액은 8910억원, 영업익은 1020억원으로 당사 예상치와 시장 전망치를 밑돌았다"며 "2분기 영업이익은 981억원으로 전분기보다 2.3%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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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