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희토류 금속가격이 9개월만에 상승세를 나타내자 희토류 대체재를 개발한 쌍용머티리얼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오후 1시 50분 현재 쌍용머티리얼은 3.08%(80원) 오른 2680원을 기록중이다.
희토류는 중국이 세계 공급량의 90%를 생산하고 있다. 이 중 60%가 일본으로 수출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희토류의 수급은 제조업체들의 도입증가로 항상 안정적인 수급균형을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여기에 최근에는 중국정부 희토류 가격을 책정하는 '중국희토류산업협회'까지 출범하면서 희토류에 대한 통제까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쌍용머티리얼은 지난해 희토류 대체재인 '고특성 페라이트 마그네트'의 개발을 완료해 조만간 제품의 양산과 함께 공급도 시작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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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