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SK플래닛 오픈마켓 11번가는 50년 전통의 스웨덴 프리미엄 육아브랜드 '베이비뵨' 정품을 최대 25%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11번가는 고품질의 유아용품의 가격거품을 낮추기 위해 기존수입사보다 30% 저렴한 소비자가에 온라인 단독 론칭 기념으로 오는 30일까지 20% 추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외출용품인 아기띠의 니즈가 상승하는 봄 시즌에 맞춰 25만원 상당의 '베이비뵨 미라클 아기띠'를 19만 9000원에 내놨다. 이유식 및 욕실용품 세트도 묶음할인가에 추가로 20% 할인해 판매한다.
또한 11번가는 본사정식 상품을 공급하는 만큼 유통업계 최초 '소비자 고객과실 보상제'를 실시한다.
이 제도를 통해 구매한 플라스틱 제품류에서 고객의 과실로 인해 파손돼도 구매일로부터 1년간 정상가격에서 50% 할인가에 새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11번가에서 구매한 베이비뵨 전 상품은 파파앤코 고객상담실을 통해 A/S를 받을 수 있다.
정지현 11번가 유아용품 담당 MD는 "지난 3월, 스토케 유모차를 60만원 저렴하게 판매하며 합리적인 유아용품 가격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며 "베이비뵨 입점과 동시에 품질과 가격, A/S등 다방면에서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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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