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인프라웨어가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5일 연속 오름세다.
18일 오전 9시 44분 현재 인프라웨어는 전날보다 2.25%, 250원 오른 1만1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2일부터 이날까지 5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전날 SK증권은 인프라웨어에 대해 지속적인 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3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조진호 SK증권 연구위원은 "1분기 실적은매출액 94억원(전분기 대비 3% 증가), 영업이익 22억원(10% 증가)로 추정한다"며 "계절적 비수기에도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와 갤럭시S2판매 호조로 매출 성장이 유효하며 비용 통제 효과로 수익성은 증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