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전기술이 저평가 분석에 힘을 얻고 급등세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전기술은 오전 9시 19분 현재 전날대비 2700원, 3.91% 오른 7만17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신한금융투자, 대우증권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사흘만에 반등세다.
김승철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한전기술이 강력한 이익 모멘텀이 있음에도 주가가 저평가돼있다"며 "현재 주가는 일본 강진때보다 낮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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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