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매일유업의 유기농 브랜드 상하목장은 소비자들이 직접 유기농 우유가 생산되는 전 과정을 체험해 보는 '상하목장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상하목장은 전문기관에서 유기농 인증을 획득한 14개의 목장으로 구성됐으며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매년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1일과 28일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월 2회 진행된다. 유기낙농체험과 공장 견학 외에도 퇴비사 및 목초지 체험 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자연의 순환을 일깨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유기농 우유의 생산 과정을 살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자연의 순환과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상하목장 체험 이벤트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는 원하는 체험 날짜를 선택해 오는 15일과 20일까지 상하목장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당첨자는 16일과 23일 공지, 자세한 체험 일정 및 신청 방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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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