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SK브로드밴드(사장 박인식)의 IPTV인 B tv 실시간 가입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

SK브로드밴드는 자사의 IPTV인 B tv가 이달 9일 100만명 고객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09년 1월 실시간 IPTV를 시작한 지 3년 4개월 만에 100만명을 넘어선 것이다.
지난해 7월 SK브로드밴드의 B tv 실시간 가입자 수는 70만명대에 머물렀다. 하지만 지난해 하반기 들어 B tv 실시간 가입자 수는 가파르게 증가하기 시작했다.
지난해 9월 B tv 실시간 가입자 수가 80만명을 넘어선데 이어 올 1월에는 90만명을 훌쩍 뛰어넘었다. 이어 올 3월에는 B tv 실시간 가입자 수가 98만7478명을 기록, 100만명 가입자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SK브로드밴드는 이달 들어 '밀리언셀러 B tv 빅4 페스티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는 매주 열린다. SK브로드밴드는 이달 말까지 응모를 받고 내달 8일 B tv 홈페이지를 통해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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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