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16일 '2015년 사업라인 전 부문 업계 TOP진입' 목표달성을 위한 경쟁력를 강화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강대석 사장 취임 이후 비전 90일 프로젝트를 통해 도출한 '업계 Top 진입 전략'을 바탕으로 사업부문별 필요 추진과제를 설정하고, 이를 수행하기 위한 조직운영구조를 구축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는 아래와 같다.
* 신임
<본부장/3명>
▲ 기업금융본부 최성권 ▲ FICC본부 신재명 ▲ EQUITY본부 김홍기
* 전보
<본부장/3명>
▲ 법인영업본부 강민선 ▲ 투자금융본부 김정익 ▲ 경영기획본부 정환
<지점장/ 2명>
▲ 신한PWM압구정중앙센터 정무연 ▲ 의정부지점 서유상
<부서장/21명>
▲ 경영기획부 이상훈 ▲ 기업문화부 박성기 ▲ 법인금융상품영업1부 방충기 ▲ 법인금융상품영업2부 류인식 ▲ 법인영업1부 유성열 ▲ 온라인자산관리센터 안상준 ▲ 채권영업팀 오두식 ▲ 채권운용팀 오해영 ▲ 퇴직연금센터 임창숙 ▲ 퇴직연금지원팀 유해훈 ▲ AI팀 안석철 ▲ ECM부 김종언 ▲ ELW운용팀 명석웅 ▲ FICC상품팀 이재신 ▲ FICC운용팀 우상화 ▲ IB지원부 한준욱 ▲ M&A팀 김성익 ▲ OTC팀 최영식 ▲ PI팀 박진석 ▲ RP운용팀 김원석 ▲ WM사업부 박성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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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