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SDI가 분기 실적 기대감에 나흘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SDI는 오전 9시 30분 현재 전날대비 3000원, 2.31% 오른 13만3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대신증권과 골드만삭스 창구를 중심으로 사자세가 유입되며 지난 사흘 간의 부진을 만회하는 모습이다.
이날 교보증권은 삼성SDI에 대해 1분기 폴리머 전지 호조 등으로 인해 큰 폭으로 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지수 교보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6% 증가한 1.41조원을 전망한다"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433% 급증한 593억원, 순이익은 99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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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