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코스피지수가 장 초반 1% 넘는 하락세를 보이자 증권주 역시 동반 약세를 이어기고 있다.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증권업종은 오전 9시 14분 현재 2.14% 내리며 업종지수 중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개별 종목으로는 대우증권이 전 거래일 대비 3.16% 하락한 1만2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과 대신, 동양 등 국내창구 골고루 매도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같은시간 우리투자증권 역시 2.02% 내린 1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삼성증권은 2.15% 하락한 5만 4500원, 키움증권은 2.07% 하락한 7만900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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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