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전기가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5% 안팎의 급등세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기는 오전 9시 12분 현재 전날대비 4600원, 4.60% 상승한 10만4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사흘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날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문제가 됐던 LED 사업부를 삼성전자로 넘겨 수익성 회복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며 "또 MLCC시장에서의 지배력이 확대되고 삼성전자와 애플로의 FC CSP 매출로 고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여 상대적으로 고평가된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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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