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야구9단 2012 대표모델 배우 강소라가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시구9단’으로 등극한다?
네이버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 2012'의 홍보 모델인 배우 강소라가 오는 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2012 프로야구 개막전(롯데-한화) 시구자로 나선다.
강소라는 롯데자이언츠와 한화이글스와의 개막 2연전 중 첫 번째 경기에 나설 예정인 가운데 바쁜 촬영 일정가운데서도 개막전 시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NHN 측은 밝혔다.
평소 롯데자이언츠 팬으로 알려진 배우 강소라는“야구 열기가 가장 뜨거운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개막전 시구를 하게돼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큰 영광”이라며 “2012년 프로야구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자리인만큼 화려한 퍼포먼스 보다는 기본기에 충실한 시구가되도록 사전 연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NHN은 이벤트 페이지(http://ya9.naver.com/event/campaign2012.nhn)를 통해 강소라가 출연하는 야구9단 2012 튜토리얼 영상을 공개하고, 개막기념 대규모 업데이트에 대한 내용을 유저들에게 전할 계획이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