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이순우 은행장을 비롯한 우리은행 임직원과 유별난마을 어르신들 및 안성시 거주 다문화여성 약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문화 체험, 장기자랑 등이 진행됐다.
또한, 1사1촌 자매결연 7주년을 기념해 마을 정자 기증식 및 기념 식수와 함께 마을발전기금 전달 행사도 실시했다.
이순우 은행장은 "앞으로는 도농교류에 의미를 더해 농촌의 주위를 둘러보고 함께 고민,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쌀 120포대와 고구마 120상자를 자매결연을 맺은 지역아동센터와 사회복지기관에 기부한 바 있는 우리은행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수확기에 출하되는 벼와 고구마를 구매해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에 기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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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