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은 네이버 제19대 총선 특집 페이지에 tvN과 함께 제작한 캠페인 영상, 모바일 및 SBS의 총선 로고송 뮤직비디오와 메이킹 필름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4일 tvN 인기 개그 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2(이하 코빅2)'의 개그맨 19명이 출연한 '백배공감, 4.11 총선 캠페인' 영상 6편을 공개했다.
네이버와 '코빅2'가 함께 기획한 이 영상은 개그라는 친근한 소재를 활용, 총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한편 유권자 모두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도록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NHN과 방송사가 선거 참여를 독려하는 콘텐츠를 함께 제작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개그맨들은 배틀 형식의 개그 프로그램으로 큰 상금이 걸린 '코빅2' 챔피언스리그의 마지막 무대를 앞둔 바쁜 상황에서 캠페인 동영상을 촬영하는 열의를 보였다. 특히 한 출연자는 "‘백배공감, 4.11 총선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어 큰 영광이다. 꼭 투표에 참여해 뜻 깊은 한 표를 행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캠페인 영상은 PC와 모바일의 네이버 총선 특집 페이지에서 볼 수 있으며, SNS를 통해 지인들과 공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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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